[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아들과 함께 한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28일 소유진은 자신의 SNS 계정에 “여름엔 하늘하늘~ 뱅용이 백주부 소여사 세 식구 커플 옷. 소여사 DIY. 놀이복 만들기”라는 설명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유진이 직접 천을 재단하고 바지를 만드는 모습부터, 완성된 바지를 맞춰 입고 즐겁게 놀고 있는 남편 백종원과 아들 백용희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백종원은 편안한 티셔츠에 아내가 만들어준 바지를 입은 채 아들과 시간을 보내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 201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당시 15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보여주며 세간의 부러움을 샀다. 소유진은 지난 2014년 첫 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소유진·백종원 부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유진 백종원, 행복해 보인다”, “소유진 백종원, 아들 많이 컸네”, “소유진 백종원, 생각보다 훨씬 예쁘게 잘 사는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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