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해피투게더’ 윤현숙, 40대 맞아? 비키니 볼륨몸매 ‘아찔’

배우 윤현숙이 ‘해피투게더’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윤현숙의 비키니 몸매 사진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윤현숙은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에 출연해 배종옥,변정수와 함께 출연했다.

‘해피투게더’ 윤현숙, 40대 맞아? 비키니 볼륨몸매 ‘아찔’
‘해피투게더’ 윤현숙, 40대 맞아? 비키니 볼륨몸매 ‘아찔’

김수미는 윤현숙의 몸매를 부러워 하는 듯 “나도 비키니 입어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고 윤현숙은 45세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환상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후엔 윤현숙이 과거 SNS를 통해 올린 비키니 사진이 다시 회자가 됐다.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윤현숙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현숙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배우 이미연과 절친 사이임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