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메르스 확진자가 5일 현재 41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주말을 고비로 얼마나 더 많은 감염자가 나올지 보건당국과 국민들이 불안해하고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5일 5명이 추가 확진대 총 확진자가 41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정밀검사를 진행중인 인원은 200여명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격리자도 급속히 늘어 5일 하루만 자택격리 133명, 기관격리 20여명으로 총 153명이 격리에 들어가 총 1820명이 격리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메르스콜센터(핫라인) 상담전화도 지난 4일에만 4322건이 접수돼 시민들의 불안감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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