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순정에 반하다’ 정경호가 종영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22일 정경호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한 번 더 하자. 소중한 시간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김소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정경호와 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환하게 미소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했다.정경호와 김소연은 JTBC ‘순정에 반하다’에 함께 출연 중으로, 정경호는 종영을 앞두고 상대 배우 김소연에 대한 고마움과 드라마가 끝난다는 아쉬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순정에 반하다’ 정경호·김소연, 벌써 종영이라니”, “‘순정에 반하다’ 정경호·김소연, 해피엔딩으로 끝나겠지?”, “‘순정에 반하다’ 정경호·김소연, 드라마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끝이라니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소연과 정경호가 출연 중인 JTBC ‘순정에 반하다’는 오늘(23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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