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배우 박하선이 플라잉 요가 자세도 어려움 없이 소화하며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박하선은 2일 인스타그램에 “서커스 요가”, “힐링 요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하선은 요가복을 입고 요가에 몰두하고 있다. 군살없는 몸매와 유연성을 과시하며 고난위도의 포즈를 취했다.

맨발에도 빛나는 각선미가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달 31일까지, 1주일간 해외공연을 떠난 타블로를 대신해 MBC FM4U ‘꿈꾸는 라디오’ 임시 DJ를 맡아 청취자들의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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