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시우민의 깜짝 발언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2’에서는 엑소의 시우민과 EXID 하니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크루즈의 승무원으로, 시우민은 범죄 피해자에 대해 불만을 공유했던 바(bar) 매니저로 변신해 섬세한 연기를 펼쳤다. 극중 시매니저로 등장한 시우민은 피해자와 함께 마약 밀매를 했고, 이에 배신감을 느낀 하니는 "나랑 같이 욕했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소리를 높였다. 이에 시우민은 “그러면서 내가 너랑 썸 탔잖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하니는 "그런 말 하지 마요"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시우민과 하니를 본 누리꾼들은 “민석아, 극중이라도 그런 말은 하지마”, “시우민 귀여워”, “시우민 하니 둘다 깜찍하게 생겼네”, “시우민 연기 자 하더라” 등 반응했다. 한편 시우민은 이날 방송에서 완전 범죄를 위한 연기력으로 짜릿한 반전을 만들어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