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사회 곳곳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솟아날 수 있도록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를 혁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19일 제50회 ‘발명의 날’ 영상 축하메시지를 통해 “지식 정보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상상력은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가장 중요한 경제적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정부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발명인이라면 누구나 사업화를 통해 창업에 성공하고 글로벌 진출까지 이룰 수 있도록 창조경제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사회 곳곳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마음껏 솟아날 수 있도록 융복합과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를 과감하게 혁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식재산에 대한 교육과 멘토링 지원을 강화하고 기술과 아이디어만 가지고도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기술금융도 활성화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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