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가수 보아가 외국에서도 쏟아지는 관심에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17일 보아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세상에!! 마음에 드는 글!! 고마워요.(OMG!! Love this tweet!! Thanks)”라는 글과 함께 아이튠즈 뮤직(iTunes Music) SNS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글은 보아의 신곡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에 대해 “아름답고 세련됐다. 보아의 모든 곡이 마음에 든다(Beautiful&sophisticated. We’re loving everysong, BoA)”며 극찬했다.뿐만 아니라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 역시 K-POP 칼럼 코너를 통해 “보아가 ‘키스 마이 립스’로 멋지게 케이팝 왕좌에 돌아왔다(BoA Makes a Stylish Return to Her K-Pop Throne on ‘Kiss My Lips’)”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며 보아 새 앨범을 상세히 소개, 보아의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보아 ‘Kiss My Lips’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아 ‘Kiss My Lips’, 역시 보아”, “보아 ‘Kiss My Lips’, 무대 괜찮더라”, “보아 ‘Kiss My Lips’, 라이브 정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보아는 지난 12일 정규 8집 ‘Kiss My Lips’를 발매했으며, 데뷔 15주년을 맞아 신곡으로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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