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배다해 이긴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화제다.지난 17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질풍노도 유니콘'과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대결이 펼쳐졌다.이날 '질풍노도 유니콘'과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대결은 1표차로 승부가 판가름 나 보는 재미를 더했다.승리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게로 돌아갔다. 이들은 이날 영화 '오페라의 유령' OST의 주제가인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팬텀 오브 디 오페라'(The Phantom of The Opera)를 열창했다. 방송을 본 김구라는 "두 사람 중 복면가왕이 나올 것 같다"라고 말했고 홍진영은 "(정체가) 중요하지 않다"고 극찬했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누구인지 궁금해",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일 거 같아",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배다해 노래 진짜 잘하더라.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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