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해피투게더’ 윤현숙 얼굴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게스트로 출연한 윤현숙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양악수술을 했다는 사실이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현숙은 지난 2012년 서울의 한 성형외과 모델로 활동한 시절 광고 속에서 양악수술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양악 수술 후 윤현숙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청순한 이미지로 변신해 당시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해피투게더’ 윤현숙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윤현숙, 엄청 귀엽더라”, “‘해피투게더’ 윤현숙, 역시 여자는 매력이지”, “‘해피투게더’ 윤현숙, 전혀 40대로 안 보여”, “‘해피투게더’ 윤현숙, 앞으로 더 흥하세요”, “‘해피투게더’ 윤현숙, 방송 자주 나오세요!”, “‘해피투게더’ 윤현숙, 예능감 좋더라” 등 반응했다. 한편, 이날 윤현숙은 “미국에서 패션 사업을 시작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수미는 “얘 부자다. LA에 사는데 사업이 아주 잘 됐다”고 전했고 박명수는 “얼마나 부자인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변정수는 “집에 수영장이 있다”고 말해 큰 화제의 중심에 섰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