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제이윤이 유승준을 옹호해 화제가 됐다.지난 28일 제이윤은 자신의 트위터에 “외국인을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이나, 우리는 또 다를것이 무엇일까?"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제이윤은 "기사도 웃기고 댓글도 웃기고 나라도 웃길 뿐, 입국 금지를 이렇게 기사화 시켜야 할 만큼 감추고 싶은 추접한 여기는 대체 무엇인가?"라고 말했다.제이윤은 "난 대체 뭐라고 이 짓거리 한 것일까? 이렇게 모욕할 거라면 당연한 건 무엇이며 이 나라에서도 잔머리 굴려가면서까지 쉽게 사는 넌 뭐고 그런 널 키운 네 부모는 왜 정치를 하고있니? 이해를 시켜 줘"라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제이윤은 "왜냐하면 너희들은 강자. 우리는 약자. 즉 뭔 일만 생기면 우리란 건 가지고 놀기 좋은 것들. 이상 무"라고 전했다. 제이윤의 유승준 옹호 발언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나는 가수다3’에 이수의 출연 소식이 전해진 뒤 제이윤의 발언 역시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제이윤은 ‘나는 가수다3’ 이수의 출연 소식에 “7년 버렸네"라며 ”죽으면 될 듯 하다. 그럴 수는 없겠지. 노래 꼭 잘 부르고 두 번 다시 보지 말자. 대박 나라“는 글을 게재한 뒤 삭제한 바 있다. 이후 제이윤과 엠씨 더 맥스, 그리고 이수의 불화설은 끊이지 않았고 이수는 ‘나는 가수다3’에 하차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제이윤”, “제이윤 유승준”, “제이윤 뭐지”, “제이윤, 군대는 다녀왔나”, “제이윤, 옹호할 사람이 따로 있다”, “제이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니까”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제이윤은 엠씨 더 맥스 멤버로 인피니트 음악을 작곡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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