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허지웅이 자신의 경험을 밝혔다.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허지웅은 뷔페에 갔다가 음식을 싸온다는 사연에 자신은 음식을 싸달라 부탁한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합리적 의심꾼 서장훈, 어장관리 전문가 사유리가 돌직구와 폭탄선언 등이 난무하는 가운데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서장훈은 지난 번 출연 이후 ‘마녀사냥’을 치기만 해도 관련 검색어로 뜬다면서 20대 초반 여성분들에게 자신의 인지도가 낮은데 출연 이후 많은 분들을 오며가며 만났다 말하자 mc들이 서장훈을 몰아가기 시작했다.서장훈은 쟁쟁한 예능인들을 제치고 1위가 된 결과를 의심했고, 이에 허지웅은 3년 후에는 공천을 받을 것 같다며 웃었다. 서장훈은 뮤지빅디오 까메오에 화장품 광고까지 섭렵한 와중에 춤실력이 엄청나다는 말에 겸손이었다.허지웅은 차가 막힐 때만 춤을 춘다면서 의외의 모습을 밝혔고, 유세윤은 핸들을 치는 것 아니었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줌마스러운 남자친구가 남자로 안 느껴진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일상에서 생활력이 너무 강한 남자친구 때문에 신동엽은 오히려 좋을 것 같다 했고, 성시경은 담담하게 말하면 오히려 세심하고 요리도 잘하는 남자 아니냐 물었다. 그러나 서장훈은 사귀고 있는 단계에 이 정도면 결혼하면 더 할 거라며 그나마 연애라 자제하고 있을 뿐이라 말했다.허지웅은 결국 문제는 남자가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상황이라 했고, 서장훈은 사귀는 단계에서 이러면 싫을 것 같다 했다. 허지웅은 음식을 안 싸냐 물었고, 서장훈은 때와 장소를 가겨야 할 것 같다 말했다.그리고 결혼식에서 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해야 한다 전했고, 신동엽은 덜어왔다가 남은 것은 괜찮지 않냐 말했다. 그러나 서장훈은 사연 속 남자친구는 음식을 많이 가져와서 싸갈 것 같다 의심했고 이내 시장에서 천원 이천원을 깎아 뭘 하겠냐며 안타까워했다.이에 허지웅은 서장훈에게 “기호 3번!”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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