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
[헤럴드경제 시티팀 = 이수현 기자]전북도립국악원이 목요국악예술무대 ‘중주곡의 밤, <二樂合一>’을 6월 4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올린다.목요국악예술무대는 전북도립국악원의 상설공연이다.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전북도립국악원은 이 무대를 통해 전통국악부터 창작국악까지 다양한 국악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이번 목요국악예술무대는 중주곡 중심으로 구성된다. 공연에는 다양한 악기가 등장한다. 단소, 가야금, 거문고, 피리, 아쟁 등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들판에서’, ‘The 아리랑’, ‘유년의 여름’, ‘가야금 4중주 The planet’,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들’, ‘천년만세 주제에 의한 변주곡’이다.목요국악예술무대 ‘중주곡의 밤, <二樂合一>’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사전에 국악원 홈페이지(www.kukakwon.or.kr)를 통해 예약해야한다. 예약을 하지 못한 관객은 공연 당일 1시간 전부터 무료로 배포하는 현장 좌석권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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