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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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사유리가 웃음을 자아냈다.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사유리는 친구 누나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지 않냐는 말들이 오가자 일본에 비슷한 게 많다며 웃음을 자아냈다.합리적 의심꾼 서장훈, 어장관리 전문가 사유리가 돌직구와 폭탄선언 등이 난무하는 가운데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남동생 친구의 박력에 심쿵 했지만 기대했던 일은 없었다는 여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서장훈은 몹시 화가 난 듯 했고 “이 친동생놈 이거..” 라며 분노했다. 성시경은 쿨한 남매사이라며 진정시켰고 서장훈은 자기들끼리는 쿨 할지라도 동생친구의 이상한 행동이 못마땅했다.허지웅은 가능한 상황이라고 본다면서 경우의 수는 두 가지라 했다. 남동생 친구가 여자를 좋아했지만 정신을 차린 건지, 주사를 부리다가 술이 깬 것일지 의심했고, 성시경은 좋아하는 누나를 친구들과 재울 수는 없었던 것은 아닐까 했다.서장훈은 그린라이트까지 발전될 상황은 아니라면서 기본적으로 남자들은 친구누나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다 했고, 이내 사유리는 일본에 관련 이야기가 많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방을 따로 잡으려는 의도는 몸이 시킨 일이었을 거라 말했고, 신동엽은 다음 날 다른 친구들이 상황을 알게 되면 어떻게 됐겠냐며 사연자를 두둔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사유리는 오빠가 있다면서 오빠친구가 먼저 호감을 표시한다면 오빠에게 말할 것 같다 했고, 만약 남동생의 친구가 있다면 말을 안 할 것 같다면서 따라가서 마음을 확인 할 것 같다며 살짝 떠볼 것 같다 말해 폭소케 했다.성시경은 영혼으로 함께 할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 남자가 여자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했고, 이내 서장훈은 호감 없이 방을 잡은 적 없냐 물었지만 성시경이 철벽수비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사유리는 술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설 수도 있으니까” 라 말했지만 mc들이 고개를 젓자 “대단하다” 라며 폭소케 했다. 신동엽은 두 사람을 무작정 반대할 게 아니라 했고 서장훈은 아버지로 빙의해서 동생 친구라서 상처가 몇 배는 될 수 있을 거라 걱정했다.서장훈은 그저 취했던 해프닝 정도로 여기라 했고, 허지웅은 다음 날 물어보는 게 어떻겠냐 조언했다. 성시경 역시 허지웅의 말에 동의하는 모습을 보이며 사연을 마무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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