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에뛰드하우스(www.etude.co.kr)가 모공 토탈 케어 라인 ‘원더포어’ 신제품 5종을 추가 출시했다고 14일밝혔다.
에뛰드하우스의 ‘원더포어’ 모공 케어 라인은 청정한 모공을 만들어주는 박하 성분, 피부 산도(pH) 밸런스 케어에 효과적인 식초 성분이 만난 ‘박하초™’와 편백수 추출물 등으로 모공 유해 요인을 제거하고 과도한 피지 분비를 막아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기존 원더포어 라인의 베스트 셀러 ‘원더포어 프레쉬너’는 피부를 약산성 상태로 유지시켜줘 각종 트러블을 예방하는 모공 전용 토너로 위메이크 뷰티 모공케어 스킨토너 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기 제품 ‘원더포어 프레쉬너’에 더해진 신규 5종은 집중적이고 단계적으로 모공 관리를 할 수 있는 기초 제품으로 ‘원더포어 타이트닝 에센스’, ‘원더포어 딥 포밍 클렌저’, ‘원더포어 블랙 마스크 시트’, ‘원더포어 클리어링 에멀전’, ‘원더포어 밸런싱 크림’이다.
한편, 에뛰드하우스는 ‘원더포어’ 5종 추가 출시를 기념하여 5월 31일까지 ‘원더포어 3-Step세트(원더포어 프레쉬너, 타이트닝 에센스, 블랙 마스크 시트)를 1만원 할인된 2만 5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원더포어 기초라인 구입시 ‘원더포어 블랙 마스크 시트’를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