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여름이 가까이 다가오면서 마음이 조급해지는 여성들을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추운 날씨 덕분에 두꺼운 옷으로 몸을 가리던 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몸매를 여실히 드러내야 하는 때가 된 것이다. 그러다 보니 조급하게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하게 되는데, 대부분 얼마 못 가 실패하게 된다. 다이어트를 위해 일상의 대부분을 급작스레 바꾸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천천히 다이어트에 나쁜 습관을 하나씩 바꿔나가기엔, 시간이 부족하다. 시간을 생각해서 다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이번에는 다이어트 실패 뿐만 아니라 건강도 해치게 된다.그럼 지금부터 다이어트를 해도 여름에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일상에 무리가 안 가면서, 쉽고 편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여러 방법이 있지만, ‘건강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이용해주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일례로 ‘이지다이어트’가 있다. 이지다이어트는 ▲ 각 사람의 체질에 맞추어 건강한 다이어트 ▲ 체지방이 분해되기 때문에 사이즈 감소에 효과 ▲ 식사습관을 개선하여 요요 ▲ 한의원을 주 1회 내방하여 원장과의 상담 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이지다이어트는 체질맞춤형 다이어트이다. 개인의 건강상태나, 체질타입별로 치료 방법을 선택하여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건강에 무리가 아닌 오히려 다이어트를 진행할수록 전보다 더욱 건강이 좋아지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또한 체지방을 분해하는 데 중점이 맞추어져 있는 다이어트이다. 이를 괴롭고 힘든 운동이나 극단적인 칼로리 제한 없이 ‘미감탕’을 통해 가능하다. 미감탕을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지방의 분해하는 효과를 높여준다. 체중감량 보다 사이즈 감소에 더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것이다.이런 미감탕은 신경계를 차단해서 식욕을 감퇴시키는 약이 아니다. 인체 장부의 기본 조화의 원리를 기본으로 한 한약재를 처방하기 때문에,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동시에 식욕을 감퇴시켜 준다. 또한 몸 속의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기혈의 흐름을 원활하게 도와준다.복용방법은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하루 3회 복용한다. 다만 특이한 점은 식사 전에 복용한다는 점이다. 식사 10분 전에 미감탕을 복용하여 식욕을 충분히 저하시킨 다음, 식사를 하게 되면 식사량이 현저히 줄어들게 된다. 꾸준한 복용으로 식사량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게 되면 위장의 용적 또한 변화가 생긴다. 그리고 미감탕을 복용하면서는 식습관 또한 교정이 되므로 다이어트 이후 어김없이 찾아온다는 ‘요요’라는 불청객도 피해갈 수 있다. 이런 미감탕을 언제나 간편하고 가볍게 들고 다니길 원하는 사람을 위해 ‘미감S’도 있다. 포켓형으로 가방에도 쏙 들어가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복용할 수 있다. 또한 시럽형이기 때문에 한약이 써서 잘 못 먹는 경우에도 효과가 좋다. 후한의원 구미점 윤정훈 원장은 “이지다이어트를 하는 동안에는 주 1회 내원하여 원장과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통해 앞으로의 다이어트 방향을 체크하는 동시에 체중 감량 정도를 파악하는 인바디를 체크한다. 또한 냉증을 개선하는 온열 요법인 복부 왕뜸, 지방분해에 도움이 되는 고주파와 엔도몰러지 관리,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에 좋은 족욕 역시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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