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황석정의 화려한 스펙이 이목을 집중시켰다.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황석정은 화려한 스펙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괴물연기를 선보여 폭소케 했다.혼자서도 남부럽지 않게 사는 사람들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에 김동완, 육중완, 강남, 황석정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황석정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 주는 스타일이라 말했고, 이에 김국진은 여자를 만나면 아무것도 받지 않는 사람이라 말해 두 사람의 사이를 더 의심케 했다. 김구라는 황석정의 화려한 프로필을 읊으며 대단한 사람이라했고 김국진은 애써 마무리하려해 웃음을 자아냈다.황석정은 행복한 가정에 사는 여자 연기는 안 되지만 우주괴물을 연기할 수 있다는 말에 당황스러워했고, 김국진이 “해줘” 라며 애교를 부렸다. 황석정은 실험연극을 많이 하다 보니 독특한 역할을 많이 했다며 행복한 주부 역할이 더 어려울 것 같다 말했다.mc들이 황석정에게 우주괴물로 변신해 김국진에게 다가와 달라 부탁했고 이내 황석저이 괴물로 변신해 김국진에게 다가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육중완은 상식이 부족하다는 말에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했고 고기 ‘레어’를 ‘레귤러’ 정도로 구워 달라 했다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김구라는 아들 동현이와 프로그램을 하며 역사공부를 했다면서 동현이의 무식함으로 방송 분량을 뽑으려고 했기 때문에 자신이 나쁜 아빠임을 자각했다 했고, 이내 윤종신이 육중완에게 인어공주를 쓴 작가이름을 물었다. 육중완이 겨우 대답했고 이렇게 하나씩 알아간다며 웃었다.김구라는 동현이를 생각하면 육중완에게 상식질문 하는 것을 미안한 듯 했고, 육중완은 스스로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자신감 있게 말했다. 황석정은 반드시 알아야 헐 것만 알면 된다 조언했다.김구라는 육중완에게 무식한 컨셉은 그만 하자 말했고, 육중완은 앞으로 무식함을 감추고 살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석정은 한영애의 ‘누구없소’ 노래를 선곡하면서 혼자 누워 있으면 ‘누구 없나’ 생각한다며 흥얼거리게 되더라 말했다.또한 황석정의 프로필 사진에 황석정은 사람들이 이상하다더라 말한다며 걱정스러워했다. 그러나 mc들은 괜찮다면서 다독였고 이내 김국진이 유난히 황석정에 대해 디테일하게 짚고 넘어가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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