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송아란 기자]호두의 효능호두의 효능, 생강·아몬드 효능 알고보니 '다이어트에 효과 만점!'호두의 효능이 화제인 가운데 생강과 아몬드의 효능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먼저 생강의 경우 신진대사 기능과 회복, 해독에 좋다. 특히 생강의 매운 맛을 내는 진게론과 쇼가올이라는 성분이 티푸스와 콜레라균 등에 강한 살균 효능을 가지고 있어 겨울철 감기에 걸렸을 때 마셔주면 좋다.또 생강은 100g 기준 53칼로리가 적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구토를 멈추게 하고 위의 기를 열어 소화흡수를 돕는 효능도 있다. 항산화 효과는 물론 활성산소에 의한 유전자 손상을 막아 항암 효과도 가진다.가장 주목받고 있는 생강의 효능은 정력 보강이다. 아라비안 나이트에는 생강이 '신이 내린 정력제'로 알려져 있을 만큼 뛰어난 효능을 자랑한다.또한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가 많아 뇌 건강에 좋다. 특히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도 효능이 있어 수험생과 성장기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다.또 아몬드는 노화와 골다공증, 치매 예방 및 간 건강과 심장질환 개선을 돕기 때문에 중장년층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고 알려졌다.더불어 아몬드는 다른 견과류에 비해 열량이 낮아서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이 많이 찾는다. 몬드의 열량은 100g 기준 582kcal로, 700kcal인 피칸, 635kcal 헤이즐넛보다 낮다.아몬드는 통째로 섭취하거나 슬라이스하여 부재료로 이용하거나 우유와 섞어 갈아마실 수 있으며, 적당히 섭취하면 불포화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하지만 아몬드를 과잉 섭취하면 위와 장의 소화 흡수 능력이 떨어질 수 있고, 칼로리가 높아 살 찔 수 있으므로 적당히 섭취해야 한다. 아몬드의 하루 권장량은 1온스로 약 23알 정도다.한편, 호두의 효능도 눈길을 끈다. 미국식품의약국(FDA)는 "호두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매일 42.5g씩 섭취하면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밝힌 바 있으며, 피부건강 유지와 다이어트 시 부족한 지방 보충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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