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짜 백수오 소동을 겪고 있는 내츄럴엔도텍이 9거래일 만에 하한가 행진에서 벗어나며 거래량이 폭증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내츄럴엔도텍은 전 거래일보다 6.56% 내린 1만2100원에 거래됐다. 9거래일만에 하한가가 풀리며 거래량이 폭증하고 있다.

저가 매수세와 그간 쌓여 있던 매도 잔량이 충돌하며 거래량은 장 시작 30분여만에 1500만주에 달하는 상황이다.

내츄럴엔도텍은 ‘가짜 백수오’ 의혹이 불거진 지난달 22일부터 전날까지 하루(4월 28일)를 제외하고 모두 하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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