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어린이와 임산부의 자동차 안전에 대한 상식을 간단히 정리한 소책자 ‘어린이 자동차 안전 가이드북’을 무상 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책자는 자동차 안전에 관한 연구들을 토대로 볼보자동차가 정기적으로 제작ㆍ배포하는 것으로 어린이와 임산부를 위한 자동차 안전 상식이 알기 쉽게 정리돼 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했던 사실과 함께 평소 잘못 알고있어 오히려 사고의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사항 등은 어린이 또는 임산부를 자동차에 태워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철호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작지만 중요한 상식을 담고 있는 어린이 자동차 안전 가이드북을 통해 어린이와 임산부는 물론 모두가 더 안전하게 자동차를 이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린이 자동차 안전 가이드북은 전국의 볼보자동차 전시장에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배포하고 있으며, 볼보자동차 홈페이지(http://www.volvocars.co.kr) 및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Volvocarkorea)에서도 다운로드 받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