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스텔라의 파격 섹시뮤비 영상이 종일 화제다.
스텔라 측은 지난 11일 공식 트위터 및 페이스북,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 등을 통해 새 앨범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회사 관계자는 “스텔라 ‘마리오네트’ MV티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페이스북 링크 주소, 유튜브 링크 주소 등을 알렸다.
티저 영상 속 스텔라는 충격을 주기에 충분했다. 기존의 깜찍했던 모습과는 180도 달라진 섹시로 무장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멤버들은 욕조에서 상반신을 탈의한 모습과 스타킹을 찢는 모습, 가슴 부위를 어루만지는 댄스 동작 등으로 민망하기까지 한 장면을 연출했다.
더욱이 가슴골 및 엉덩이 라인을 그대로 노출한 상황에서 엉덩이를 강하게 흔드는 안무를 배치, 티저영상 공개 직후 선정성 논란을 맞고 있다.
이에 반년 전만 귀여움과 깜찍함을 무기로 활동했던 걸그룹이 그 사이 무대 전략을 바꾼 사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