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순정에 반하다'
사진 : JTBC '순정에 반하다'

[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김소연의 열연이 화제다.김소연은 JTBC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에서 일에는 철두철미한 프로페셔널 함으로, 인간관계에서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서 김순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이런 가운데, 지난 8일 방송된 11회에서는 위기에 처한 헤르미아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민호(정경호 분)와 순정의 모습이 그려졌다.김순정은 비서로서 일에서는 완벽한 모습으로 민호(정경호 분)을 지원했고, 감정적으로 다독여줄 때는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회사에서의 똑 부러지고 사무적인 태도와는 달리 민호 앞에서 해맑게 머금은 미소와 애교가 섞인 듯한 목소리는 보는 이들 마저 설레게 했다. 평소 캐릭터 성격을 고려한 절제된 김소연 표 애교는 드라마 인물에 사랑스러움을 배가 시켰다는 평.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순정에 반하다 김소연, 진짜 사랑스러워","순정에 반하다 김소연, 보는 내내 설렜음","순정에 반하다 김소연, 완전 심쿵! 정경호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JTBC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 드라마. 매주 금,토 밤 9시 45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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