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끝자락, 봄날의 기운을 본능적으로 감지하는 것은 나비의 의무이자 운명일 것이다. 12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 곤충식물원 나비체험관에서 봄을 기다리는 암끝검은표범나비, 끝검은왕나비, 배추흰나비, 제비나비 등 300여마리가 겨울을 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겨울도 끝자락으로 접어들고 있다. 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공원 곤충식물원 나비체험관에서 봄을 기다리는 암끝검은표범나비, 끝검은왕나비, 배추흰나비, 제비나비등 300 여 마리가 겨울을 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겨울도 끝자락으로 접어들고 있다. 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공원 곤충식물원 나비체험관에서 봄을 기다리는 암끝검은표범나비, 끝검은왕나비, 배추흰나비, 제비나비등 300 여 마리가 겨울을 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겨울도 끝자락으로 접어들고 있다. 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공원 곤충식물원 나비체험관에서 봄을 기다리는 암끝검은표범나비, 끝검은왕나비, 배추흰나비, 제비나비등 300 여 마리가 겨울을 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겨울도 끝자락으로 접어들고 있다. 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공원 곤충식물원 나비체험관에서 봄을 기다리는 암끝검은표범나비, 끝검은왕나비, 배추흰나비, 제비나비등 300 여 마리가 겨울을 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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