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7일 영원무역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3만원(2015년, 2016년 내재 PER 14.8배, 12.6배)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원무역 주도의 실적 개선과 저평가 매력에 근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2015년, 2016년 내재 PER 14.8배, 12.6배)을 유지한다”면서 “영원무역의 실적 기여도가 높아 당분간 주가는 영원무역 가치와 연동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현 시가총액은 영원무역 51% 지분 가치인 1.46조원보다 낮고 영원아웃도어와 자사주 15%의 가치는 반영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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