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택시’ 이현지, 애플힙 만든 ‘킹콩 운동법’ 소개하다 몸매가…
박진영이 극찬한 이현지의 애플힙 만드는 비법이 공개됐다.
이현지는 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자신의 운동법에 대해 ‘킹콩 운동법’이라고 소개하며 직접 자세를 선보였다. 킹콩 운동법은 현영과 신세경, 박예진 등 몸짱 스타들의 운동법이기도 했다.
이현지는 러닝머신에서 걷기와 달리기를 반복하며 30분간 유산소운동으로 몸을 푼 뒤 킹콩 운동법을 소개했다. 킹콩 처럼 양다리를 최대한 넓게 벌려 골반을 내리는 게 기본 동작이다. 숨을 내쉬며 손바닥으로 바닥을 짚고 전진해 몸을 일직선으로 만들고 다시 시작자세로 복귀하는 운동을 10번씩 3세트를 한다. 이현지는 몸매가 다 드러나는 피트니스 의상을 입고 직접 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현지는 “하루에 20분만 맨손으로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한편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이현지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데 엄청 큰 가슴은 아니다. 33에서 34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어 “허리가 24다. 박진영이 어감 때문에 34라 한 거지 내 엉덩이는 36인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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