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골드바 및 실버바를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은행이 판매하는 골드바는 1kg, 100g, 10g이며, 실버바는 1kg이다. 판매가격은 국제금ㆍ은 가격과 환율을 적용해 실시간 산정된 가격으로 정해진다. 골드(실버)바은 부산은행 전 지점에서 개인에게만 판매된다.
부산은행이 판매하는 골드바는 LS-니꼬동제련에서 생산한 제품. LS-니꼬동제련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영국 ‘LBMA_런던금시장연합회’의 품질인증업체로 인증됐다.
부산은행은 이번 골드바 판매를 기념하여 6월말까지 골드바 1kg 구입 고객에 대해 실버바 100g을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노준섭 부산은행 WM사업실 실장은 “골드바 및 실버바 등의 실물자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저금리 상황하에서는 실물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향후의 수익률에 있어서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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