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까지 다양한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올해도 어김없이 솔로에겐 지옥인 '발렌타인데이'가 또 다시 찾아왔다. 그러나 '썸남썸녀'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찾을 수 있는 소셜 데이팅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어 싱글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넥스문(대표 문두현)이 출시한 '시타미'는 외로운 싱글들의 데이트 상대를 찾는 것을 돕는 한편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새로운 인맥을 구축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신개념 통합 소셜 어플리케이션이다. '시타미'는 지난 달 29일 출시 이후 젊은 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2주만에 구글플레이 소셜 인기 앱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유저들의 입소문을 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시타미'는 기존 데이팅 어플에서 제공하지 않았던 모든 유저가 볼 수 있는 실시간 피드를 통해서 새로운 인맥을 쌓고, 사진과 글을 공유하는 SNS 기능, 그리고 상대방에게 선물 받은 장미 아이템을 현금으로 교환하는 등 타 어플과 차별화 된 재미를 주고 있다.
한편 '시타미'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썸남썸녀'를 찾는 싱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달 11일부터 17일까지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모든 신규 가입자에게 '시타미' 내에서 데이트 신청 시 필요한 루비를 무료 증정하고, 기간 내 모든 유료결제자 들에게도 추가 루비를 제공해준다.
이 밖에 '내가 발레타인데이에 초콜릿을 받아야 하는 이유'라는 타이틀로 실시간 게시물에 재미난 사연을 올린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초콜릿과 장미를 배송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넥스문(NEXMOON)의 문두현 대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외로운 솔로남녀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성원에 힘입어 소셜 부문 1위에 오른 시타미는 유저 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컨텐츠 업데이트 및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타미'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NEXMO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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