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케이블 채널 tvN ‘꽃보다 할배’를 통해 ‘신의 나라’ 그리스를 여행하며 ‘최프로디테’라는 별칭을 얻은 배우 최지우가 마침내 아프로디테 조각상과 만났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이하 꽃보다 할배)’ 6회에서는 H4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그리스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최지우는 지난주에 이어 신구, 이순재와 함께 코린토스 유적지 관광을 떠났다.
원조짐꾼 없이 떠나는 여행에 최지우는 할배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많은 정보를 전하고자 전날부터 많은 공부를 했다.
유적지에 얽힌 다양한 역사이야기를 전하고, 박물관에서도 최지우는 공부의 흔적들을 맘껏 자랑했다.
최지우는 특히 이날 박물관에서 아프로디테 조각상과 사진을 찍은후 “얼굴형이 예쁘네 아프로디테가...”라면서 “그런데 얼굴이 크네”라고 말해 아이처럼 순수하게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된 ‘꽃할배 그리스 편’ 제6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7.7%, 최고 9.6%를 기록(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 하며 6주 연속 케이블과 종편에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꽃보다 할배’의 다음주 방송에선 낭만 가득한 산토리니 여행의 남은 일정을 끝으로 그리스 여행의 모든 이야기가 마무리되며, 여행 이후 서울에서 재회한 이서진과 최지우가 풀어놓는 그리스 여행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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