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영신금속 주가가 지난해 실적 개선에 힙입어 7%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영신금속은 오후 2시 40분 현재 전날보다 7.39% 오른 1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영신금속공업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42억9770만원으로 전년대비 106.75% 증가했다는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08억8321만원으로 0.07%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23억8685만원으로 386.8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영신금속공업은 보통주 1주당 3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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