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진세연이 ‘감격시대’ 촬영현장에서 한파와 싸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진세연의 소속사인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는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서 김옥련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인 진세연의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진세연은 두꺼운 패딩이 필수품이며, 시린 다리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 담요로 감싸두고 휴대용 난로와 털 슬리퍼를 신고 무장한 모습. 특히 추위를 이기기 위해 차 안에서 두꺼운 패딩에 후드모자까지 쓰고 대본에 집중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진세연은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새로운 스타일의 ‘로맨틱 감성 누아르’인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 김현중의 상대적인 옥련 역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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