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런닝맨’ 유병재, 유재석 하하와 ‘꿀케미’…네티즌들 “무도 식스맨 아쉽네”
방송인 유병재가 ‘런닝맨’에서 특급 예능감을 뽐냈다.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대세남 서바이벌’ 편으로 강균성, 장수원, 유병재, 홍종현, 손호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첫번째 대결은 볼링공 당구였다. 멤버들은 유병재의 “당구 30” 발언에 기대를 안했지만, 유병재의 반전 실력으로 핫가이팀이 먼저 1승을 차지했다. 유병재는 ‘입당구’ 지석진의 조언 아래 신중하게 공을 조준했고, 개리 방해에도 결국 공을 넣었다. 핫가이팀은 ‘유병재’를 연호하며 ‘슈퍼히어로’의 탄생을 격하게 축하했다.
유병재는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유재석 하하와 좋은 호흡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역시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 아쉽네” “유병재 식스맨 아쉬운 건 나 뿐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유병재의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에 아쉬운 입맛을 다셨다.
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