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코스닥 상승세가 거침이 없다. 코스닥지수가 7일째 상승 랠리를 펼치면서 680선까지 돌파했다.

10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5.40포인트(0.80%)오른 682.36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지난 2008년 1월 이후 7년 3개월만에 최고 수준이다. 개인과 기관투자가들이 순매수를 보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지난 9일 670선을 넘어선데 이어 하루만에 680선까지 다시 훌쩍 넘어서는 등 연일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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