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제이비어뮤즈먼트가 제주도 복합리조트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제이비어뮤즈먼트는 오전 9시30분 현재 전일 대비 14.92% 오른 3735원에 거래됐다.
제이비어뮤즈먼트는 건설업체인 엠제이비와 함께 제주도 내 최대 규모가 될 카지노호텔 복합리조트인 제주아일랜드호텔리조트 개발에 착수했다고 전날 밝혔다.
기존의 제주도 마제스타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는 제이비어뮤즈먼트는 이번 복합리조트를 제주도의 랜드마크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편 엠제이비도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날도 9.7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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