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부터 전국 각 분원별 레벨테스트를 시작으로 신규 대모집 본격 진행

서울∙경기권 분원 2월 8일, 초등학교 예비 1,2학년을 위한 체험 이벤트와 맞춤 설명회 진행

학부모 대상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설명회를 통해 최신 영어 교육 정보 공유 가능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코스닥 상장사인 정상JLS(대표이사 박상하)의 교육사업본부인 정상어학원은 오는 15일부터 전국 분원별 레벨테스트와 함께 ‘3월 신규 대모집’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3월 신규 대모집에서는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한 수준별 맞춤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참가하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레벨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수준별 반편성은 물론 학생의 습득 능력 등에 맞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레벨 테스트는 전국 분원별로 오는 15일부터 매주 토요일 분원별 일정에 맞춰 학년별로 진행된다. 3월 신규 대모집에 참가한 초등부, 중등부 학생을 대상으로 스피킹 테스트(Speaking Test)도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예비 초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이벤트가별도로 제공된다.

초등부의 경우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 입학 사전 테스트(Online Pre Test)에 참여한 뒤, 방문하면 보다 체계적으로 본인에 실력에 적합한 입학 시험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입학한 초등부 학생들은 입학 후 영어발표 무대인 드림트리(Dream Tree) 참여 시 특별한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을 위한 프로그램 설명회가 마련된다. 서울, 경기권 분원을 중심으로 오는 8일부터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설명회에서는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다양한 교육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예비 초등학교 1,2학년생 학부모를 위한 맞춤 설명회도 실시될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학부모들은 분원으로 문의하여 신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박상하 정상JLS 대표는 “이번 3월 신규 대모집은 새학기를 맞이하는 초,중등 학생들이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맞춤형 영어몰입교육을 통해 실력은 물론 성적 향상의 목표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상어학원은 종합교육서비스를 목표로 영어학습을 넘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춘 체계적 커리큘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3월 신규 대모집에 관련한 세부사항 및 전국 분원별 레벨테스트 일정은 정상JLS 홈페이지(www.gojls.com)와 고객센터(1644-05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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