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영상캡처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영상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정규 편성으로 첫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는 강석우와 딸 강다은, 아들 강준영이 출연해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21일 모습을 드러낸 강석우 아들 강준영은 서글서글한 인상과 훤칠한 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강석우, 강다은과 아침 식사를 하던 강준영은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부끄러워하며 수줍은 미소를 띄웠다.이어 강석우는 강준영에게 “네 친구들이 방송 보고 뭐라고 하냐?"고 물었고 이에 강준영은 "강다은이 예쁘다고 하더라. 소개팅해달라고 했다”고 답했다.이에 강석우는 “주위에 괜찮은 친구들 있으면 강다은 친구 네 명 소개해주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강석우는 “우리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굿보이였다. 알아서 잘 자라줬다. 보면 기분 좋은 아들”이라고 강준영을 칭찬했다.강준영은 지난해 모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에서 ‘자랑하고 싶은 스타 자녀 5위’로도 소개된 바 있다. 씨엔블루 정용화랑 비슷한 외모의 강준영은 현재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10학번으로 재학 중이다. 강석우 아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석우 아들, 엄청 잘생겼는데 공부까지 잘해” “강석우 아들, 강석우 남부러울 것 없겠다” “강석우 아들, 혼자 공부했다는데 연세대 경영이라니 대단하다” “강석우 아들, 아들 하나 잘키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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