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한국엡손이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www.kidzania.co.kr)’을 방문한 고객 대상으로 라벨 프린터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앞서 14일~15일 행사에 이어 오는 21~22일에도 부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키자니아 2층 중앙광장에서 진행됩니다. 엡손 라벨 프린터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방문객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자녀를 위한 라벨 프린터 활용법을 소개하는 ‘센스맘 존’, 가정에서의 활용법을 소개하는 ‘퍼펙트맘 존’, 오피스 활용법을 소개하는 ‘슈퍼맘 존’ 등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아이들의 학용품에 부착할 수 있는 이름표 라벨, 수납ㆍ정리를 도와주는 라벨 등을 직접 출력할 수 있어 신학기에 더욱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21~22일 현장에선 선착순으로 하루 250명에게 ‘엡손&키자니아’ 에코백을 증정합니다. 에코백은 엡손과 키자니아가 함께 제작했으며, 전사 프린터 ‘엡손 슈어컬러 SC-F2000’를 활용해 면 소재에 직접 출력한 것이 특징입니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엡손은 최근 학부모와 20~30대 여성들로 라벨 프린터 타깃을 확장하여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엡손은 활발한 키즈 마케팅 활동을 펼쳐 다양한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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