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교육과 감성 놀이를 결합한 창의 사진 교실이 열립니다. 퍼포먼스 사진 촬영과 콜라주 등 아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계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이 돋보입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포토엔키즈(Photo&Kids) 창의사진 교실’을 개설하고 오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2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강좌는 캐논 아카데미와 외부 전문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초등학교 학생들의 문화예술적 표현력과 감수성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압구정 캐논 아카데미에서 열리는 사진교실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 한 달 간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1주차 퍼포먼스 사진놀이를 시작으로 사진 콜라주, 포토 레터링, 사진 조각 만들기까지 순차적으로 강좌가 진행됩니다.
저학년 자녀를 둔 캐논 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캐논 공식 홈페이지(www.canon-ci.co.kr)의 아카데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며, 수강료는 15만원입니다. 캐논은 참가 학생들이 촬영부터 출력까지 전 과정을 체험하도록 카메라를 대여하고 인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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