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김흥제 사장)은 지난 21일 여의도 본사 교육장에서 김진효 WM사업본부장을 비롯, 전국지점장 및 관련 부서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4년 1/4분기 WM사업본부 전국지점장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2월 새로 부임한 김흥제 사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샵에서는 2013년 영업실적 리뷰를 토대로 2014년 영업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올해 중점추진 과제를 공유하는 등 2014년 경영방침 및 핵심 추진전략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HMC투자증권 WM사업본부는‘안정적인 영업기반 확보를 통한 손익 관리 중심의 경영’을 경영방침으로 표방했다. 이에 따라 각 지점 별로 세부 영업추진 전략을 수립하는 등 주요 추진 과제를 설정했으며, 내실 있는 영업활동 관리를 위한 시스템을 재점검하고 각 지역본부 우수지점의 Best Practice를 공유했다. 또한 불완전 판매 근절, 금융보안 강화 등 사고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교육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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