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CJ오쇼핑(대표이사 이해선 ㆍ변동식<사진 가운데>)은 임직원 40명이 신년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CJ오쇼핑은 대형 솥을 이용해 임직원들이 직접 끓인 700인 분의 떡국을 서초구 방배동 인근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함께 나눴다.

서장원 CJ오쇼핑 전략지원실 상무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2014년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지역 사회를 위한 진정성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오쇼핑은 지난 2008년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을 건립하여 서초구에 기증한 것을 시작으로 복지관과 연계해 ‘아름다운 우리마을’을 타이틀로 ‘연말 김장 김치 나누기’, ‘연탄 배달’ 등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