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아이씨케이가 4거래일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KB국민카드, 농협카드, 롯데카드 등 카드3사의 고객정보 유출 피해 우려로 카드재발급 신청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에 아이씨케이가 연일 급등중이다.
23일 아이씨케이는 전날보다 14.90% 오른 3625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아이씨케이는 지난 20일부터 4거래일간 급등, 총 65.38% 오른 상태다. 아이씨케이는 신용카드 제조업체로 이번 사태에 대한 직접적인 수혜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