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는 5년간 약 6억달러를 투자해 중국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중국 전기차 시장내 사업확대를 위해 중국 산시성 정부와 안경환신그룹과 3자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