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리솜리조트가 운영하는 리솜스파캐슬 ‘천천향(天泉香)’이 야외 온천수 워터파크 & 노천스파 전시실을 연중 운영한다.
국내 보양온천 가운데 45도C가 넘는 용출수를 가진 2곳 중 하나인 리솜스파캐슬은 600년 전통을 가진 온천수다. 리솜스파캐슬은 덕산의 온천을 컨셉으로 한 국내 최고 수준의 온천 휴양지다.
2009년 ‘국가보양온천’으로 지정됨으로써 온천수의 성분과 효능 및 시설 등에 대한 인증을 받았다. 행정안전부가 승인하는 보양온천은 수온이 높거나, 의학적으로 유효한 효능을 가진 온천수여야 한다.
이 보양온천으로 지정된 충남 예산군 덕산 리솜스파캐슬은 전국에서 울진 덕구온천, 속초 월악워터피아와 함께 40도C를 넘는 용출온천수를 가진 3곳 중 하나다.
리솜리조트 측은 천천향에서 즐길 수 있는 20여개의 실내외 노천탕에서는 피부에 효능이 좋은 각종 이벤트탕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리솜은 덕산의 리솜스파캐슬과 함께 충북 제천의 리솜포레스트, 충남 태안의 리솜오션캐슬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산동성에 리솜골프리조트 웨이하이가 있다.
예약안내: (02)3470-8080
분양안내: (02)5989-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