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은 아이템에 따라 겨울에는 잘되고 여름에는 장사 안 되는 또는 그 반대인 경우가 있다. 여름에는 빙수집이 잘 되고, 겨울에는 따뜻한 국물이 있는 집이 잘 되는 것이 간단한 예다. 하지만 외식시장에서 일년 내내 꾸준한 수익을 기대한다면 계절을 고려한 창업은 어려움을 클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분야는 꼬치구이전문점과 스몰 이자카야다. 이자카야는 오랜 기간 우리 주변에서 꾸준하게 사랑 받고 있으며, 꼬치구이는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좋아할만한 아이템으로 꼽힌다. 물론 기본적으로는 맛이 보장돼야 한다는 전제다.
최근 스몰이자카야를 외치며 작은 점포와 소자본으로 창업을 주도하고 있는 브랜드는 ‘토리광’을 꼽을 수 있다. 소규모 매장을 위주로 점포를 선정해 창업하고 있으며, 그 비용도 저렴한 편이다.
특히 메뉴에 있어서는 직접 수제꼬치를 제조하고 있다. 일본 정통 메뉴를 100여가지 이상 보유하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운영하기 때문에 전 매장에서 맛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토리광은 매장에서 식사와 술자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지인들과 가볍게 술 한잔 할 수 있고, 부담 없는 가격으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기에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실제 가맹점들을 보면 매출에 대한 부분도 모든 상권에 걸쳐 검증되고 있다. 중심상권은 물로, 오피스 상권, 동네상권 등 전 상권에서 꾸준한 매출을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도 성업 중이다.
업계전문가들 또한 스몰비어의 인기를 이을 2015년 아이템으로 스몰 이자카야를 주목하고 있다. 토리광의 경우 꼬치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스몰이자카야라는 점에서 트렌드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리광 관계자는 “오랜 기간 매장을 운영하고 관리하고 있는 검증된 토리광의 본사는 성공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현재 연희동 광 직영점의 경우 월 1억 이상의 매출을 꾸준하게 올리는 매장으로 누구나 상담을 신청하고 방문하시면, 매장 운영과 창업에 대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스몰이자카야 꼬치구이전문점 ‘토리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선(1899-0352)으로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