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교보증권(대표 김해준)은 오는 24일까지 저금리 시대 투자대안 상품으로 ELB 2종, ELS 2종을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투자기간이 각각 3년과 1년인 ELB 62회, ELB 63회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설계된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ELB 62회는 최대 연 4.5% 수익을, ELB 63회는 최소 연1%~최대 연 12.56%의 수익을 추구한다.
투자기간이 각각 1년과 3년인 ELS 1683회, ELS 1684회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ELS 1683회는 한국가스공사를 기초자산으로, 최초 기준가격 대비 5%를 초과 하락하지 않는 날에 대해서는 연 11.7%를 제공하며, 최초 기준가격 대비 5%를 초과 하락한 날에 대해서는 매 분기에 한국가스공사 보통주를 실물로 지급한다.
ELS 1684회는 스텝다운형 상품으로서 KOSPI200지수 및 HSCEI, EUROSTOXX50 해외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지수 모두가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8.7% 수익을 추구한다. 이 상품은 유럽경제 회복시 수익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해당 상품은 교보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www.iprovest.com), 홈트레이딩시스템(HTS) ‘Provest K’,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Smart K’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기타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1544-090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