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26일 어르신들의 사회활동과 일자리를 지원하는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초구는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노인일자리 사업을 올해부터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전했다.

또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총 29개 사업 1405개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총 27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서초구 대표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생활상태 등을 점검하는 노노케어, 초등학교 급식도우미인 도담선생님, 초등학교 방과후 교실 강사로 활동하는 사과나무 방과후교실, 노인모델 등이 있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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