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장근석이 다음 달 오사카와 도쿄에서 직진 페스티벌(ZIKZIN FESTIVAL)을 개최한다.

다음달 3ㆍ4일 오사카 인덱스와 24ㆍ25일 도쿄 마쿠하리에서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선 장근석은 팀에이치(Team-H)와 함께 공연을 벌이는 한편, 공연장 전체를 하나의 복합문화의 공간으로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장근석의 생일인 다음달 4일엔 일본 전국(오키나와 제외) 57개 극장에서 행사의 실황이 생중계된다.

한편, 직진(ZIKZIN)은 장근석이 만든 종합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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