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청계산에서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1000회 맞이 오이 나눠주기 행사를 하고 있다. 18년째 매주 일요일 마다 실시한 청계산 오이나눠주기 행사는 오이길이를 환산하면 서울-마라도 거리인 600km에 달하며 개수로는 240만개이다.김명섭 기자
농협유통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청계산에서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1000회 맞이 오이 나눠주기 행사를 하고 있다. 18년째 매주 일요일 마다 실시한 청계산 오이나눠주기 행사는 오이길이를 환산하면 서울-마라도 거리인 600km에 달하며 개수로는 240만개이다.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