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클라라 체지방률 17% 몸매가 눈길을 끈다.

클라라는 지난 18일 서울 신사동 기린 이치방 팝업스토어에서 일일 브루마스터로 나섰다.

이날 클라라는 핫팬츠에 화이트 톱을 입고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등장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군살없는 몸매와 쭉뻗은 다리, 물오른 미모가 현장에 있던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클라라는 29일 트위터에 “인바디로 체지방, 근육량 측정 중. 휴대용이라 운동하면서 편리하게 가지고 다니며 몸매 관리 중. 요즘 바빠서 운동을 일주일만에 했어요. 두근두근 긴장되는 순간. 그 결과는?”이라는 글과 함께 체지방률을 측정중인 사진 한 장을 첨부했다. 이와 더불어 “체지방은 17%로 내려갔어요. 이제 근육량이 줄었네요. 근력을 키워서 근육량을 더 늘려야겠어요. 운동 열심히 해야지”라며 체지방률 측정 결과를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클라라 체지방률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체지방률, 밥먹고 운동만 하나?” “클라라 체지방률, 놀라워 정말” “클라라 체지방률, 운동 중독?”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