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축구선수 기성용(24·스완지시티)이 결혼식을 마치고 홀로 영국으로 돌아갈 예정으로 알려졌다.

29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기성용 선수가 결혼식을 마치고 다음 날 혼자 영국으로 출국한다.

기성용은 소속팀 스완지시티로 복귀해 다음 시즌 및 신접을 준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그의 예비신부 한혜진도 영화 ‘남자가 사랑할때’ 촬영으로 다음 말까지는 한국에 머물러야 한다.

한편 기성용·한혜진 커플은 다음달 1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 둘은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혼인신고를 마쳤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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