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기자] 때이른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27일 오전 여의도 63씨월드에 있는 아프리카 펭귄이 얼음이글루와 수박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상섭 기자.